한국교통대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간호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오혜민 / 2019-02-20 10:42:38
53명 응시해 전원 합격해 3년 연속 100% 합격 달성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간호학과는 제59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졸업예정자 53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해 3년 연속 100% 합격을 달성했다.


한국교통대 간호학과는 1914년 4월 충북 청주시 자혜의원 조산부 및 간호부 양성소로 시작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104년의 역사를 통해 발전을 거듭하며 우수한 간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박미숙 학과장은 “한국교통대 간호학과는 104년 동안 축적된 체계화된 교육프로그램과 교수님들의 세심한 지도 속에서 학생들의 자율적 학습태도와 노력이 100%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이라는 결과를 이뤄냈다”며 “전문적 지식과 기술, 인성을 갖춘 글로벌 간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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