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 백웅기 총장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미얀마 양곤을 방문해 미얀마와 교류협력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은 조항록 대외협력처장, 최은정 경영대학원장과 함께했으며 미얀마 내 각계와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상명대 방문단은 지난 13일 양곤외국어대학 Kyi Shwin 총장을 만나 양 대학의 학생 및 교수 교류, 공동 연구프로젝트 추진 등 교류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어 미얀마 상공회의소(UMFCCI)를 방문해 미얀마 기업 경영인을 대상으로 하는 단기간의 경영관리 프로그램 개설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올해 안에 약 2주간 운영되는 MINI-MBA프로그램을 상명대에서 개최하고, 이후 미얀마 상공회의소 회원사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MBA과정 개설 추진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미얀마 상공회의소 U Aung Myint 고문(전임 회장), Myo Thet 부회장, Kyaw Thane 이사, Kyaw Dewa 사무총장 등이 배석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