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가 24일 초당대 본관에서 2019학년도 제1차 광주·전남지역대학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광주·전남지역 21개 회원교는 지역 우수인재 양성과 대학역량 강화를 위해 각 대학과 긴밀한 공유 체계를 갖추자고 합의했다.
또한 시간강사법이 원활히 시행되기 위해 교육부에 현실적인 강사처우 개선비 증액을 요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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