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2019학년도 정시 경쟁률 10.7대 1

신영경 / 2019-01-14 14:19:53
물리치료과 44.7대 1로 최고 경쟁률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손경상)는 2019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을 마감한 결과, 정원 내 모집인원 396명 가운데 4228명이 지원해 정원 내 전형 평균 1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물리치료과로 44.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댔다. 패션디자인과는 24.5대 1, 유아교육과 18.7대 1, 보건행정과 15.7대 1, 제과제빵과 15대 1, 식품영양과 14.5대 1, 간호학과 12.7 대 1, 치위생과 12.7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손경상 총장은 “우리 대학이 전국 여자대학교 4년제 포함 취업률 1위(2017 정보공시 ‘나’그룹)에 따라 학부모와 수험생들에게 취업에 강하다는 인식이 작용한 것 같다. 앞으로 수원여대만의 특화된 취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시모집 합격자는 2월 8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등록금 납부 기간은 2월 11일부터 13일 까지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입학홍보팀(031-290-8298)으로 문의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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