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2일 충주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에는 교직원들에 대한 정부포상 및 교내포상자 시상식과 2018년 한해를 되돌아보는 행사가 진행됐다.
한국교통대 박준훈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다. 2019년 약속한 '최고의 대학'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우리 모두가 함께하길 바란다. 새로 시작하는 올 한해 우리 모두의 계획과 소망이 꽃피기를 기대해본다”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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