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는 2일 조선대 서석홀 4층 대호전기홀에서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
김재형 총장직무대리는 신년사를 통해 “7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조선대가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며 “급격히 변화되는 사회적 환경에 순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가 필요하며 구성원들의 의지에 따라 조선대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전했다.
이어 “조선대는 호남사립대학 1위의 연구력을 자랑한다. 새해에도 심기일전해 더 나은 교육 환경과 연구 환경을 구축하는데 매진해달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구성원 모두가 건학 100년을 향한 혁신의 대열에 동참해 21세기를 선도하는 조선대를 만들어 가자”며 “우리 모두가 희망을 갖고 합심해 긍정의 마음으로 위기 극복에 동참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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