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김창수 총장 신년사 "중앙인의 위대한 해로 만들 것"

신효송 / 2018-12-28 16:07:24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중앙대학교 김창수 총장이 28일 신년사를 통해 “2019년을 중앙인의 위대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2018년에도 중앙대는 다양한 분야의 성장을 이뤄냈지만, 대학을 둘러싼 경영환경은 날로 악화되고 있다”며 “대학 재정과 교육·연구경쟁력 혁신을 통해 어려움을 풀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9년을 계왕개래의 해로 정하고, 100년 선배 동문들의 가르침을 통해 후학들을 길러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비전 CAU2030을 통해 인류사회에 기여하는 세계 속의 중앙대학교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김 총장은 끝으로 ‘포용과 혁신의 세계화 4.0 시대’임을 강조하며 “포용과 혁신을 토대로 힘을 모아 기해년을 중앙인의 위대한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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