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모집인원 1870명 중 가·나·다군서 321명 정원 내 선발"

김등대 / 2018-12-26 14:20:56
[2019 정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목원대학교의 2019학년도 모집인원은 1870명이며 이 중 정시모집은 ‘가’군, ‘나’군, ‘다’군에서 총 321명의 학생을 정원 내로 선발한다. 각 군별 모집인원으로, ‘가’군은 수능위주(신학과, 영어교육과) 및 실기위주(음악대학)에서 57명을 선발한다.
‘나’군은 수능위주(영어영문학과, 사회복지학과, 국제문화학과, 경영학과, 금융보험부동산학과, 마케팅정보컨설팅학과, 광고홍보언론학과, 행정학과, 생의약화장품학부, 의생명·보건학부, 지식재산학과, 소방안전관리학과, 미생물나노소재학과, 건축학부, 도시·환경·화학공학과, 융합컴퓨터·미디어학부, 전자공학과, 지능로봇공학과, 미술교육과, 유아교육과) 및 실기위주(음악교육과, 스포츠건강관리학과, 미술·디자인대학, TV·영화학부)에서 221명을 선발한다.
‘다’군은 수능위주(역사학과, 서비스경영학부, 무역학과, 경제학과, 중국학과, 경찰법학과, 수학과, 정보통신융합공학부, 국어교육과, 수학교육과)에서 43명을 정원 내에서 선발한다.


평가 방법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은 국어, 수학(가/나), 탐구(사/과/직)영역 중 상위 2개 영역을 택하고, 영어는 절대평가 도입에 따라 필수로 반영한다. 또한 수능 영어영역은 절대평가 도입에 따라 등급별 반영점수를 반영한다. 한국사는 가산부여 방식으로 1~6등급 10점, 7등급 9.5점, 8등급 9.0점, 9등급 8.5점을 전형총점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능 성적 활용지표는 백분위 성적이다. 특히 예·체능계열은 수능성적, 실기고사를 본다.
수능위주 전형은 가, 나, 다군 일반학과(부)의 경우 전형요소별 반영비율로 수능 100%를 반영하고, ‘나’군 미술교육과 및 ‘다’군 수학교육과는 수능 70%+면접 30%를 반영한다. 실기위주 전형은 가군 음악대학 수능 10%+실기 90%, 나군 음악교육과, 스포츠건강관리학과, 미술학부(한국화전공, 서양화전공, 기독교미술전공), 조소과, 만화·애니메이션과, 시각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섬유·패션디자인학과, 도자디자인학과는 수능 40%+실기 60%, TV·영화학부 수능 20%+실기 80%를 반영한다. 정시모집 영역별 선택유형 및 가산점 내역으로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만 수학 가형 선택자에 가산점 20%를 부여한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2018년 12월 29일(토)부터 2019년 1월 3일(목)까지 온라인 홈페이지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수시모집 합격자는 정시모집에 지원 불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입학 상담은 목원대 입학관리과 042)829-711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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