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금오공과대학교는 2018년 12월 29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올해 정시모집 모집인원은 가군 169명, 나군 228명으로 전년보다 54명 감소하였다. 모집인원은 수시모집 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며 방문·우편접수는 불가하다. 인터넷 원서접수는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에서 진행하며 합격자 발표는 2019년 1월 29일 18시 이전에 홈페이지에 게시(개별 통보 하지 않음)된다. 경쟁률 및 합격자 조회는 스마트폰을 통해 금오공대 홈페이지 또는 금오공대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서류를 제출하는 경우 2019년 1월 4일 도착분까지 유효하므로 제출기간에 유의하여야 한다.
수능 백분위점수 활용
금오공대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정시모집에서 수능 백분위점수를 활용하여 환산점수를 산출한다. 전 모집단위에서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평균) 영역 등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하되, 탐구영역은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만 반영하며 직업탐구는 제외된다. 반영 영역 중 하나라도 미응시하는 경우 불합격 처리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공학 및 이학 계열의 경우 국어와 영어를 각 20%씩, 수학과 탐구를 각 30%씩 반영하고 인문사회(경영학과)는 국어와 영어를 각 30%씩, 수학과 탐구를 각 20%씩 반영한다. 영어는 등급에 따른 환산점수를 산출하되 계열과 무관하게 적용하며, 1등급 100점부터 등급이 낮아질수록 5점씩 감하여 9등급은 60점을 반영한다.
수능 영역별 가산점은 공학 및 이학 계열은 수학(가)형 선택 시 백분위 환산점수의 15%(만점 시 4.5점), 과학탐구영역 선택 시 백분위 환산점수의 5%(만점 시 1.5점)의 가산점을 부여하며, 인문사회(경영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에 대한 가산점이 없다.
한국사는 총 1점의 가산점을 부여하는데 공학 및 이학 계열은 1~4등급까지 1점을 부여하고 5등급부터 0.1점씩 감점하며 인문사회계열은 1~3등급까지 1점을 부여하고 4등급부터 0.1점씩 감점한다. 전형 총점이 100점으로 한국사 가산점이 변수로 작용될 수 있어 한국사 영역의 성적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전년도 모집단위별 정시 입학현황 살펴봐야
모집단위별 등록자 평균 점수 및 전년도 경쟁률, 최종후보자 선발현황 등은 ‘금오공과대학교 홈페이지 - 입학안내 - 정시모집 – 정시자료실’에 공개되어 있으며 2019학년도 성적반영 방법을 적용한 성적산출 프로그램을 통해 정시성적을 산출할 수 있으므로 지원에 참고할 수 있다.
모집군은 전년도와 비교하여 건축학부와 토목공학과가 가군에서 나군으로 바뀌고 IT융합학과가 나군에서 가군으로 바뀐다.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은 학생부 80%와 면접 20%를 반영하여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산출 시 반영되는 교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등 4개 교과목이며, 과목별 가중치는 국어 100%, 수학, 영어, 과학은 각 110%씩이고, 학년별로는 1학년 20%, 2, 3학년 각 40% 비율로 반영한다.
2019학년도에서는 수시모집에서 기회균형할당제전형을 정원내 고른기회전형으로 선발함에 따라 정시모집 기회균형할당제전형은 운영하지 않는다. 따라서 정원외로는 농어촌학생전형(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이 있는 경우 선발)과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만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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