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4일 ‘2018 사이버대학 발전 유공 기관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원격 고등교육의 질 제고 및 미래교육체제 구축운영 등 교육혁신을 통해 전체 사이버대학 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희사이버대는 2001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사이버대학이다. 최우수 대학 선정, 역량평가 최고 우수대학 인정 등 원격 고등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2001년 설립 이후 미래교육 체제(Plan 2021)를 이용한 교육 혁신, 미래과학(미래인간과학스쿨) 설립을 통한 특성화 및 차별화, 사회공헌, 교육한류 확산 등 국내 원격 고등교육을 선도한 공을 인정받아 ‘사이버대학 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사이버대학 발전 유공자 표창’은 한국원격대학협의회에서 10월 16일 사이버대학 발전 유공 기관 표창 대상 추천을 시작했다. 10월 22일 공적조서 및 서류심사, 10월 26일 우수 공적사항 PT발표 심사 등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기준을 거쳤다.
김영철 한국원격대학협의회 사무총장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경희사이버대에 사이버대학 발전 유공자 표창을 드리게 돼 영광이다. 대학 구성원들이 같은 마음으로 서로 독려하며 고등교육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주셨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노력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 김혜영 총장직무대행은 “사이버대학 최초로 발전 유공 기관 표창을 받게 돼 영광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경희사이버대의 교육 혁신 의지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며 “2019년부터는 더욱 고등교육과 평생교육, 온라인 교육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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