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정시모집 695명 선발…전 모집단위 교차지원 가능"

대학저널 / 2018-12-24 16:11:07
[2019 정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백석대학교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 695명을 선발한다. 주로 수능 70%+학생부 30%로 선발하는 전형(일반학생, 지역인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광학부 항공서비스전공(수능 60% + 면접고사 40%)과 실기위주 전형(디자인영상학부, 스포츠과학부, 문화예술학부)으로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전형에서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백석대학교는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에서 일반학생 389명, 일반실기 261명, 지역인재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수시모집 예치금 등록 마감 후 수시 이월인원을 포함하여 최종 정시모집 인원(정원 내·외)을 정시원서접수 기간 전에 입시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할 예정이다. 정시원서접수는 2018년 12월 29일(토)부터 2019년 1월 3일(목)까지이며, 면접·실기고사는 2019년 1월 7일(월)부터 18일(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백석대학교는 12개 학부 49개 전공에 12,000여명의 학생들이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리더 양성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대학 중 하나이다.


백석대학교는 전체 재학생 중 30% 내외의 학생들이 복수전공 및 다중전공을 신청할 정도로 복수전공제도가 체계화되어 있어 졸업할 때 두 개 이상의 학위취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학부, 어문학부, 사회복지학부, 관광학부, 디자인영상학부 등 일반 전공에도 교원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년 사범학부가 아닌 일반 전공의 졸업생들이 중등학교 정교사(2급) 또는 유치원정교사(2급) 등의 교원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백석대학교는 수도권 1호선 전철을 통해 통학이 가능하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16개 지역에서 매일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한 대학이다. 또한, 기숙사(백석생활관)는 2017년 8월 완공되어 현재 2,000여 명 규모의 기숙사생을 수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BU Vision 2025’을 통하여 ① 인프라 및 시스템 혁신 ② 교육운영 혁신 ③ 지역사회 산학협력 혁신 ④ 글로벌 혁신 ⑤ 대학구성원 혁신 대학을 지향하고 있는 대학으로서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더욱 주목되는 대학이다.


임미림 입학관리처장은 “우수한 교수진과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백석대학교는 1학년 입학과 동시에 학교생활 적응과 향후 취업을 위한 멘토링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입생들이 대학교 입학에서 졸업 후까지 담임교수 및 담임목사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껏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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