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 소프트웨어 제작 체험 교실 실시

신영경 / 2018-12-21 17:52:49
13개 고등학교에서 90여 명 참가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이웅범)는 지난 20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소프트웨어(S/W) 제작에 관심 있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제작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행사에는 13개 고등학교에서 90여 명이 참가했다. 체험교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사회 모습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직접 JAVA와 VC++ 등의 컴퓨터 언어를 이용해 안드로이드, 아두이노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사고과정을 점검하는 등 체험형 과정이 진행됐다.


연암공대는 작년부터 3회째 스프트웨어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LG연암학원에서 설립하고 지원하는 연암공대는 뉴칼라 인재 (New Collar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각될 블루칼라, 화이트칼라를 융합한 창의적 전문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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