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LINC+사업단(단장 조홍래)과 국제라이온스협회(울산·양산)지구, 티치포울산이 21일 울산 라이온스회관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울산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대학과 함께 지역사회에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기로 했다.
이필남 국제라이온스협회(울산·양산)지구 총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3자간 긴밀한 협력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이 이뤄지길 기대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에게 리더십 함양과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양방향 소통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라이온스협회에서 운영하는 레오클럽에 가입해 2019년 1월부터 활동하며 LINC+사업단 사회공헌센터의 학생공헌단(LINCUS)과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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