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장병집)는 지난 15일 선플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2018 선플 활동 결과보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는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국제대 유아교육과 오경숙 교수는 선플 논문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 국제대의 선플누리단(김진영, 김소연, 유아림, 유은애, 황예빈)은 선플 활동 봉사부분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국제대 선플누리단은 인터넷상의 헤이트 스피치 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응원과 배려의 인터넷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선플 SNS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국회의원들의 회의록을 모니터링해 매년 아름다운 언어를 사용하는 의원을 선발하며, 평택시 지역사회 행사에 진행요원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장병집 총장은 “우리 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큰 상을 받아 기쁘다. 올바른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국제대를 빛내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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