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손경상) 산학협력단이 최근 화성시 U-만성질환관리센터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화성시 민간위탁 선정 심의위원회 심의결과, 운영기간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며, 수원여대 산학협력단과 간호학과가 함께 수행한다.
화성시 U-만성질환관리센터는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비만 환자 또는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조기에 발견해 올바른 방향으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센터는 2008년 11월 13일에 설치됐다.
김월순 산학협력단장은 “사회공헌대학의 차별화된 역량을 지역사회공헌과 연계함으로써 중풍 없는 건강도시 화성시를 목표로 시민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여대는 사회공헌대학으로서 최근 2019 소비자가 뽑은 사회공헌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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