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융합학과군 조형예술학과는 10일부터 15일까지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2018 충북대 조형예술학과 졸업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졸업작품전은 동양화전공 7명, 서양화전공 12명, 조소전공 7명 등 조형예술학도 26명이 평면, 입체작품 등 총 60여 점을 선보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 첫 날 열린 개최식에는 충북대 김수갑 총장, 김태집 융합학과군장, 진익송 조형예술학과장 등 내·외빈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졸업작품 평가 ▲테이프 커팅식 ▲케익커팅식이 진행됐다.
진익송 조형예술학과장은 “조형예술학과의 학상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늘 뜻깊은 결실의 전시를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전시가 전문작가로 발돋움하는 미래에 소중한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후원해주신 주변 모든 분들과 행복한 전시성과를 나누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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