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 역사교육과 장의식 교수가 지난 7일 열린 ‘중국사학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장의식 신임회장은 한국중국근현대사학회장, 대구사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중국사학회’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세계 각지 중국사 전공자 700여 명이 회원인 국내 최대 중국사 전공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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