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구자운 부장, ‘2018년 전문대학인상’ 선정

신영경 / 2018-12-07 17:49:11
교수학습, 연구·개발 등 전문대학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시상하는 ‘2018년 전문대학인상’ 직원분야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영걸) 기획처 구자운 부장이 선정됐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7일 더케이(The-K) 서울호텔에서 ‘2018년 전문대학 교육포럼’을 개최하고 2018년 전문대학인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8 전문대학인상’은 고등직업교육 발전 및 전문대학 위상 제고에 우수한 공적이 있는 전문대학 교⋅직원, 졸업생을 발굴·시상함으로써 전문대학인의 자긍심 고취와 우수사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재정된 상이다. 교원 분야 2명, 직원 분야 2명, 졸업생 분야 2명 등 총 6명에게 수여된다.


구자운 부장은 계원예술대의 교수학습, 연구⋅개발, 산학협력 등 전문대학 교육 발전을 위한 업적 성과 등을 인정받아 이번 전문대학인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구자운 부장은 “전국의 전문대학이 세련되고 고도화된 전문대학으로 과감히 용기를 내 도전한다면 전문대학의 미래는 밝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8 전문대학인상으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인증 상장 또는 상패와 함께 상금 100만 원이 지급된다. 또 협의회에서 운영하는 교⋅직원 연수프로그램에 무상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협의회 파견근무 기회도 우선적으로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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