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장병집)는 지난 1일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 비전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국제대 신상호 부총장, 양영호 산학협력단장, 김규옥 사업 책임 교수가 참여했고, 평택시에서는 정장선 평택시장, 원유철 국회의원, 권영화 시의회의장, 오명근도의원 외 5명의 시의원이 참석했다.
평택 관내 평생학습마을 공동체는 총 7개로 ▲송북동 오좌마을 ▲신평동 유천마을 ▲청북읍고잔3리, ▲원평동 군문억새마을 ▲송탄동 하늘채 아파트 ▲비전동 효성백년가약 아파트 ▲안중읍 송담 힐스테이트가 있다.
이 사업은 2014년부터 지역사회 봉사의 개념으로 시작됐다. 올해 4개의 학습 마을은 사업이 종료되며 올해부터 새로 시작한 3개의 마을은 2022년까지 5년간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정선 평택시장은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지속해서 사업이 진행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신상호 국제대 부총장은 “대학이 지역과 함께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사회 인재를 개발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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