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가 12월 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8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성과공유회’를 연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인프라를 활용해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현장교육을 실시해 궁극적으로 학생과 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좋은 사례를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조선이공대 학생들이 한해 동안 준비한 캡스톤 디자인 작품과 PBL 포트폴리오 전시 및 발표, 평가가 진행된다. 23개 협약 산업체 제품 전시와 함께 산업체 채용 면접도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에 참가한 지역민들을 위해 컬링, 플라잉디스크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했다.
조순계 총장은 “이번 LINC+ 사업 성과공유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급속한 산업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 양성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조선이공대의 성과를 지역 대학들과 기업들이 함께 공유하고 확산시켜 나가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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