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직원 특강 진행

신영경 / 2018-11-27 18:06:02
평생직업능력개발사업과 과정평가형자격 관련 강의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은 지난 26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김록환 서울남부지사장을 초청해 4차 산업혁명 준비를 위한 평생직업능력개발사업과 과정평가형자격에 대한 교직원 특강을 진행했다.


김록환 지사장은 “지금은 평생직장에서 평생직업으로 개념이 변화하고 있다. 노동시장 유연화에 기반해 적어도 2개 정도의 자격증을 따놓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또 “현재 국내에 들어와 있는 230만 명 중 고용허가제로 체류하고 있는 28만 명의 외국인노동자들도 자격증 등 자신의 직업능력개발을 위해 관심을 갖고 있다. 대학이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교육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육보건대는 10월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12월 16일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아 외국인 노동자와 함께하는 제1회 K-Culture Festival을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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