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서울예술대학교는 12월 19일과 22일 ‘상상초월’이라는 콘셉트로 제37회 서울예대 졸업영화제를 개최한다. 서울예대 졸업영화제는 매해 참신한 이야기와 뛰어난 기술력으로 제작돼 각종 영화제에 진출하고 있다.
19일에는 메가박스 신촌에서 총 3부로 나눠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1부·2부·3부 사이에는 영화 상영 후 연출자들이 관객과 직접 영화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GV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2일에는 남산 드라마센터에서 영화를 4부로 나눠 상영한다. 1부에서 3부까지는 올해 제작된 16개의 작품이 상영되며, 4부에서는 시상식을 진행한다.
시상은 ▲최고 작품상인 레디고상 ▲기술상 ▲인기상 ▲연기상 ▲작가상 ▲동문상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영화제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현장 발권으로만 관람이 가능하다. 또 영화제가 열리는 메가박스 신촌과 남산 드라마센터에서는 VR 스테이션을 통해 다양한 영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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