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문화예술 분야 가족회사 협약 체결

김등대 / 2018-11-25 22:26:38
‘수요맞춤형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위한 업무 협약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LINC+사업단(단장 조홍래)이 지난 23일 울산대 교무회의실에서 9개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가족회사 제도는 대학과 기업이 동반성장하고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쌍방향 업무협약 제도다.


울산대 LINC+사업단은 울산지역 산학협력 범위의 한계를 극복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새로운 시장 수요 창출로 선도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협약식에 이어 ‘보통씨의 하루 : 바보사거리에서 놀자 St,Art’ 프로젝트가 협약을 체결한 울산 지역의 9개 청년문화예술단체와 함께 개최했다. 23일부터 24일까지 울산대 남구 무거동 바보사거리 일대에서 열린 이번 프로젝트는 8개의 문화예술 교육(보테니컬아트·발레·비보이댄스·아이돌매니지먼트·EDM·웹예능·그림동화·싱어송라이터)으로 구성돼 약 60명의 사람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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