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 국제통상학과가 최근 ‘제3회 국제통상학과 외국인유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교수 그리고 재학생들이 소통의 자리를 가짐으로써 학과 소속감을 고취하고 언어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간담회와 함께 이색적인 치킨파티가 진행됐다.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아크바르외 15명과 한국인 재학생 안서랑 외 12명, 학과장 안경애 교수, 표정호 교수, 현인규 교수, 노태우 교수 등 31명이 참석했다.
외국인유학생 간담회는 2017년부터 시작된 국제통상학과 공식 행사다. 국제통상 전공에 걸맞게 국내를 비롯한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캄보디아 등 총 6개국 학생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다.
학과장 안경애 교수는 “이런 학과 분위기는 지난 1학기 기준으로 9명의 학생들이 미국, 베트남, 중국 등 글로벌인턴십 활동으로 이어졌다. 학생과 상담을 해봐도 해외 취업에 대환 관심도가 높아진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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