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재희 기자] 동남보건대학교(총장 홍종순) 방사선과(학과장 윤준)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시 서초구 The K-호텔에서 개최한 ‘2018년 제53차 대한방사선사 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다.
사단법인 대한방사선사협회는 방사선사 자질 향상과 방사선기술학의 발전, 국제 경쟁력 강화 및 국민보건향상을 도모하고, 최고의 방사선기술로 고품격 전문 방사선사 브랜드 구축을 위해 매년 국제학술대회를 종합학술대회와 함께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Best, Balance, Beginning!’의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한국을 포함한 중국, 일본, 태국, 대만, 싱가폴, 몽골, 마카오, 방글라데시 등 9개국 방사선사 협회 및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국제교류 및 구연 발표 등을 통해 총 15 전문 세션과 3개의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또한 총 146편의 논문발표와 28편의 포스터 발표가 이뤄졌다.
동남보건대 방사선과는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미래지향적인 방사선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6편의 재학생(김궁 씨 외 5명) 논문발표에 참여했다. 또한 국제교류 대학생위원(한홍규 씨 외 3명)으로 외국회원 동시통역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외에도 학술대회진행(이지행 씨 외 4명)으로 국내 및 해외에 동남보건대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사선과 2학년 김태헌 씨의 논문(The Effect of Body Fat Thickness and Contrast Iodine Content on CT Image)이 대한방사선사협회 학술위원회에서 선정한 최우수 구연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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