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재희 기자] 호남대학교 국제교류본부(본부장 손완이)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018 유학생 진도 국립남도국악원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국립남도국악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어려운 유학생들을 위해 주말을 이용해 개최됐다.
이날 문화체험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 34여 명은 소고와 강강술래, 진도 아리랑 등을 배우고 판소리 ‘적벽가’ 관람과 진도 일대를 탐방하며 남도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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