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동계 해외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한다.
서울사이버대는 세계화 시대에 부응해 국제적인 시각과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가진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탐방에 참여하는 학생은 1인당 탐방비용 중 절반에 해당하는 비용을 학교로부터 지원받는다.
이번 탐방단은 3박 4일 일정 중 중국 서안에서 한양릉 박물관, 병마용갱, 진시황릉, 성서역사박물관 등 각종 명소를 탐방한다. 이후 탐방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학교 홈페이지에 소개할 예정이다. 탐방에는 구희정 상담심리학과 교수, 오지희 총무처 부처장이 인솔을 맡았다.
이은주 총장은 “이번 해외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살아 숨 쉬는 타국의 문화를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다”며 “많은 학생들이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 본인의 역량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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