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와 10월 19일 관·학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제주 남부에 위치한 서귀포시는 약 18만 명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는 세계적인 휴양관광지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귀포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복지를 비롯해 교육, 정보, 문화 등 각 분야에 걸쳐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갖출 것을 약속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지역, 계층, 연령, 국경을 초월한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창학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한 ‘시민과 함께하는 경희 프로그램’은 전국의 지자체와 관·학 협약을 맺고 시민들에게 입학의 기회와 장학금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용인시, 인천시, 창원시, 문경시 등이 참여했으며 현재까지 많은 시민들이 지역과 연령의 한계를 초월해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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