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교양학부는 2018학년도 2학기 신규 과목으로 ‘창직스쿨: 싱글이코노미 시대의 창직’을 개설했다.
창직스쿨은 ‘싱글이코노미’ 시대를 맞아 1인 가구의 소비 성향을 이해하고 맞춤형 취·창업 전문능력을 높여 학생들의 창직 역량을 강화하고자 개설됐다.
담당 교수는 마케팅지속경영학과의 이준엽 교수, 일본학과 오태헌 교수이며 수업은 사례분석, 강의, 창직 실무 프로젝트 수행 등으로 구성됐다.
이 수업은 2018학년도 2학기 교양과목으로 처음 개설돼 학년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수강할 수 있다. 현재 경희사이버대 학생 114명, 경희대 학점교류 학생 113명 등 227명이 수강 중인 것으로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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