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중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행사 개최

최진 / 2018-10-26 17:55:59
‘숨어있는 시심(詩心)을 찾아서’ 시낭송회·시화전·시집출판회

[대학저널 최진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중앙도서관이 지난 19일 2018년 길 위의 인문학 ‘숨어있는 시심(詩心)을 찾아서’ 시낭송회, 시화전, 시집출판회’ 를 개최했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8년 두 번째로 김포대 중앙도서관에서 시행됐다. 총 사업비 1200만 원으로 시창작 강의 6회, 시화 강의 6회, 시낭송 강의 6회, 한하운 시인 길 탐방 1회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김포 지역에서 인문학적 공간으로 김포대 도서관이 자리매김하며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창작의 어려움을 이겨내며 창작 활동을 하게 된 참여자들은 김포시의 시낭송 아카데미와 연계해 문학공부를 계속 할 의지를 엿보였으며 김포대 학생들에게 평생 학습의 좋은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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