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경복대학교 아동상담보육과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복대 남양주캠퍼스에서 2학년 재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완성도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직무능력완성도 평가는 어린이집 원장으로 구성된 외부전문가 5명과 내부전문가 5명 등 총 10명의 평가자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코어(Core) 능력단위에 근거해 ‘영유아 놀이지도’와 ‘보육활동 운영’을 과정·결과 2단계 평가로 나눠 실시됐다.
이번 평가에서 102명이 통과돼 97%가 Champion 졸업인증을 받았다. 이는 아동상담보육과가 내실있는 NCS 교육과정 운영으로 현장중심의 인재양성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검증됐다는 평가다.
박미경 아동상담보육학과장은 “대학 내 현장과 동일한 영유아교육 시뮬레이션 센터에서 이뤄지는 현장중심 직무능력완성도 평가는 우수 산업체가 요구하는 예비보육교사가 현장에서 적응력을 높이며 현장중심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