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기영)는 오는 5일과 12일 부산 금정구 남산동 부산외대 캠퍼스에서 ‘2018학년도 ACE+사업 성과확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ACE+사업을 통한 우수 교육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2회로 나눠 진행된다. 5일에는 ‘의사소통을 중심의 교양교육 심포지엄’을 주제로, 12일에는 ‘학생중심의 상담 및 전공운영 발전방향 모색’을 주제로 진행된다.
서상범 교무혁신교무처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각 영역에서 우리나라 학부교육의 방향을 대표할 만한 분들의 발표가 준비되어 있다”라며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대학마다의 교육 혁신에 많은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의 세부일정은 부산외대 홈페이지(www.bufs.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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