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와 한국표준협회(회장 이상진)가 1일 연세대 원주캠퍼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세대 원주캠퍼스 송용욱 기획처장과 LINC+사업단 이용천 운영지원실장, 박인식 L2M 교육실장을 비롯해 한국표준협회 전진수 경영품질원 전무이사, 윤정민 강원지역본부장과 임·직원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 공동연구 및 정책 제안 ▲데이터 사이언스 및 인공지능 교육콘텐츠 개발 ▲ 관련분야 인력 양성 및 산업계 활용을 위한 교육사업의 개발 및 운영 등 사업에 필요한 인력, 시설, 기자재, 소프트웨어, 콘텐츠 지원에 관한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송용욱 기획처장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포함한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기술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국표준협회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연세대 원주캠퍼스의 우수한 연구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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