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501명 모집에 1만 803명이 지원해 평균 7.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수시 경쟁률 6.44대 1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전형유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이 534명 모집에 4381명이 지원해 8.20대 1의 경쟁률을, 학생부교과전형 중 일반전형은 732명 모집에 5021명이 지원해 6.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9학년도 수시전형에서 항공서비스학과가 37.5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응급구조학과(여) 35.67대 1, 응급구조학과(남)가 30.20대 1의 경쟁률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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