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3일 오전 새학기를 맞아 업무를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충혼탑 참배에는 김수갑 총장을 비롯해 간부진과 신임 본부·부설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수갑 총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을 기리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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