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창업지원단(단장 권대규)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실전 창업강좌가 우수 창업인력 육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해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대 창업지원단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제2차 일반인 실전 창업강좌를 진행했다. 2차 강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 관련 분야의 창업 지원을 위해 ‘ICT 기반 사물인터넷(IoT) Start-Up’을 주제로 창업에 대한 다양한 교육이 펼쳐졌다.
전액 무료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선 전북 뿐 아니라 타지역 일반인들도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는 1차 교육에서 진행됐던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제에서 나아가 ICT를 기반으로 한 사물인터넷 분석 및 트렌드 전망, 전략 수립, 창업 기획 등 체계적인 과정이 진행됐다.
또한 ‘4차 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이 어떻게 독특한 아이디어로 창업을 해서 성공하게 되었는지에 관해 사례 중심 교육과 집중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반인들의 초기 수준의 보유 아이템들을 구체화하고 개발할 수 있는 특허출원을 지원하고자 전북지식재산센터와 함께 교육을 추진했다.
권대규 전북대 창업지원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 기술에 대한 집중 교육과 이를 적용한 창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다양한 지원 사업을 더 연계해 우수 창업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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