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23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선문대는 정원 감축 권고 대상에서 제외됨은 물론 2019년부터 3년간 ‘대학혁신지원사업 유형 I’을 지원받는다. 현재 대학 혁신을 위해 진행 중인 ‘선문 비전 2025’의 중장기 발전계획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황선조 총장은 “교육과 학생 만족도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교육 혁신에 투자를 더욱 늘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글로벌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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