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16일 오후 4시 충북대 자연과학대학 4호관(S1-4) 1층 정문 앞에서 국가위기관리연구소의 개소식을 진행했다.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2017년 9월 대학중점지원연구소 지원사업 인문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단계평가를 거쳐 2단계(3년+3년, 최대 9년까지 연장 가능) 동안 12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에 연구원 및 연구 공간의 확충 필요성이 제기됐고 기존 충북대 산학협력관(N4)에서 충북대 자연과학대학 4호관(S1-4)으로 연구소를 확장 이전하게 됐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충북대 윤여표 총장 외 주요 보직자, 이재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건국대 융합연구총괄센터 노영희 센터장, 대학중점연구지원사업 공동연구진 참여 교수, 연구소 전임연구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재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은 “연구소가 새로이 이전한 만큼 위기관리학의 새로운 학문적 기반을 구축해 충북대가 중점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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