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신한대학교 서갑원 총장이 지난 13일과 14일 캠퍼스 인근 식당과 교직원식당에서 학교 경비, 환경미화 근로자 46명을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서갑원 총장은 “무더위에 너무 고생이 많으시다”며 “111년만의 기록적인 폭염속에서도 학교를 위해 묵묵히 일해주시는 아버님, 어머님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작게나마 삼계탕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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