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와 다비치안경 체인은 지난 6일 대구가톨릭대에서 ‘기업 맞춤형 명품 Eyewear 인력양성과 취업약정’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가톨릭대와 다비치안경은 산업체 수요를 반영해 사회맞춤형학과를 공동 개설하고 교육과정 및 교재 등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다비치안경은 학생들에게 일부 장학금을 지원하고 졸업 후 취업을 보장하기로 약속했다.
추병선 대구가톨릭대 안경광학과장은 “다비치안경체인과 함께하는 실무형 수업은 현장형 안경사를 육성하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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