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재한 베트남 유학생회가 주최한 2018년 제11회 베트남 유학생회 체육대회(예선)가 지난 22일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운동장에서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조선대 강동완 총장과 김성중 대외협력처장을 포함해 조선대 교직원 10여 명, 베트남 유학생 400여 명이 참석했다.
베트남 유학생 체육대회는 주한 베트남대사관과 베트남 학생중앙회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유학생들이 건강한 육체적·정신적 생활을 누리면서 건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한국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한편 조선대는 이날 체육대회에서 배드민턴 종목이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8월 11일부터 8월 12일까지 대전 한남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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