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삼육대 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8회 삼육대 총장배 겸 제37회 서울특별시동아리농구연맹 회장배 전국중고 동아리농구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삼육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동아리농구연맹이 주관했다. 고등부 14개팀, 중등부 16개팀, 여학생 2개팀 등 총 32개팀 432명의 선수가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결승전이 열린 19일에는 오금고등학교가 고등부 우승을, 서울국제학교(SIS)가 중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삼육대 총장배 전국중고 동아리농구대회는 2004년 시작돼 청소년들의 건전한 스포츠문화를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2회씩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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