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육상부가 제72회 전국 대학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확하는 선전을 펼쳤다.
충북대 김지원(체육교육과 2학년) 씨는 여대 8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지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또 여대 7종 경기에 출전한 김선이(체육교육과 4학년) 씨는 4,232점을 획득해 2, 3위와의 월등한 점수 차이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남대 800m에 출전한 강동형(체육교육과 3학년) 씨가 은메달을, 남대 100m에서 이성옥(체육교육과 2학년) 씨가 동메달, 여대 원반던지기의 김유정(체육교육과 3학년) 씨가 동메달, 여대 100m에서 최유정(체육교육과 1학년) 씨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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