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가 주최한 ‘전공교수와 함께하는 미래전공설계’ 행사가 지난 14일 각 학과 강의실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광주·전남·전북 지역 고등학생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선대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고교생들의 학과 연계 직업 탐구와 전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교생들이 직접 조선대 홈페이지를 통해 42개 학과의 개설 강좌와 주제를 확인하고 관심 있는 학과 강좌를 사전 신청하도록 했다.
이범규 조선대 입학처장은 "이번 행사가 고교생들이 적성과 소질에 맞는 학과를 찾고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교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