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가 2022년 2월까지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로부터 총 12억 5000만 원을 지원받아 ‘고신뢰성 기계부품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석·박사과정을 개설·운영한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와 함께 진행할 '고신뢰성 기계부품 설계 전문인력' 과정은 전문성을 고려해 정밀기계부품 트랙과 스마트기계부품 트랙으로 분리 운영한다.
고신뢰성 기계부품 설계전문가로서 필요한 전공이론과 산학협력프로젝트 공통과목을 포함해 각각 석사 24학점, 박사 36학점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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