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학과장 민경배)는 6월 30일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미디어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민경배 학과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최영일(시사평론가) 교수, 심영섭(방송통신심의회 심의위원) 교수, 김건우(미디어자몽 대표) 교수의 강의가 진행됐다.
방송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영일 교수는 ‘디지털 미디어 비즈니스의 이해’를 주제로 실무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심영섭 교수는 ‘방송의 사회적 책임’이란 주제로 영상이 현실을 왜곡하고 조작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과 사례를 설명했다. 방송을 제작할 때 지켜야 하는 원칙과 균형에 대해 깊이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김건우 교수가 ‘1인 미디어-호모크리에이터의 시대’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이어갔다. 김 교수는 콘텐츠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퍼스널 브랜딩에 집중하고 콘텐츠 제작 능력을 습득하는 것과 콘텐츠 채널을 개설하는 등의 전략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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