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최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공공인재학부 김영미 교수가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 KT드림홀에서 열린 ‘제1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에서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전자정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았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17년 지능형 전자정부 분야에서 세계적 선도국가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전자정부의 날’을 지정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건강백과] 안경 도수 자꾸 달라진다면 백내장 신호일 수도… 반복되는 시력 변화 살펴야
가평 양떼목장, 10월 말까지 가을 수국축제 한창
전남대 창업중심대학사업단, ‘2026 청년창업의 날’ 성료
[건강백과] 답답한 귀 먹먹함, 이명과 난청부터 어지럼증까지...한의원 통합 치료로 극복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