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 산학협력단은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현장 실무형 사물인터넷(IoT) 인재양성을 위해 산학연계형 사물인터넷 교육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주관,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유한대 등 신규참여 15개 대학(전문대학 3개, 4년재 대학 12개)이 참가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 정규 교과목 운영에 교육 콘텐츠 및 실습 기자재를 사전에 협의 및 지원한다. 각 대학과 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의 활용과 교육, 연구의 연계 운영을 확대해 현장 실무형 사물인터넷(IOT) 인재양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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