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법학연구소, 22일 국내학술대회 개최

최진 / 2018-06-20 17:07:26
4차산업혁명 지적재산권 주제

[대학저널 최진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 법학연구소(소장 박병도 교수)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건국대 법학관 모의법정에서 ‘제4차 산업혁명과 지적재산권’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법학연구소 산하 비교법센터(센터장 정연덕 교수) 주최로 열리며 1, 2부로 진행된다.


1부는 이상태 명예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의 사회로 엄성희 전문위원(한국발명진흥회)이 ‘기업 부유 지식재산의 자본적 활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한갑운 연구원(충북대 충북·세종 상생발전협력단)이 ‘인공지능의 퍼블리시티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2부는 이상정 명예교수(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의 사회로 정연덕 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가 ‘3D 프린팅 파일의 유통과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책임’을 주제로 발표한 후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종합토론에는 박영규 교수(명지대 법학과), 서종희 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서태용 변호사(법률사무소 상상), 이재길 전무이사(세무법인 다현), 김준모 교수(건국대 행정학과), 이상용 변호사(모아 특허법인) 등 학계와 실무진이 토론자로 참여해 지적재산권에 대한 의의와 권리 등을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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