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는 지난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한국대학교수테니스연맹이 주최하는 제47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일정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전국 85여 개 대학 교수 1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시립대 테니스장 외 보조경기장으로 올림픽테니스장, 목동테니스장등 9개 보조테니스장에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단체전 A조와 B조 우승은 서울대가 차지했다. 개인전 청년부는 A조는 건국대 권택용·안희돈 교수팀이, B조는 강원대 김승재·하호진 교수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장년부 A조는 강원대 송영한·윤상문 교수팀이, B조는 전북대 송근섭·유철중 교수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시니어부 A조는 강릉원주대 김순기·유병진 교수팀이, B조는 충남대 이동규·최대우 교수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일반부 A조는 고려대 박인우·김경훈 교수팀이, B조는 동의대 이철균·곽이섭 교수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는 한국외대 박진경·김은경 교수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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